"너 춤에 영혼이 없다" 소리 들음...
오늘 안무 체크 받는데 쌤이 동작은 다 맞는데 왜 이렇게 비어 보이냐고, 영혼 없이 인형이 춤추는 것 같다고 뼈 때리셨어요... ㅠㅠ 처음엔 속상해서 울컥했는데, 집 오는 길에 영상 다시 보니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더라고요. 동작만 외우는 게 아니라 가사 하나하나에 감정 실어서 추는 게 진짜 실력이라는 걸 오늘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ㅠㅠ 내일은 영혼 탈곡기 모드로 감정 연습만 조진다... 님들도 오늘 연습 화이팅 하셨나요? 큐ㅠㅠㅠ
ㅠㅠㅠ저도 가끔 그런소리 많이 들어여 ㅠㅠ 아침에 유산소 인터벌 씌게 하고 연습하면 저런 소리 듣게 되더라고요 ... ㅠㅠ 너무 신경쓰진마세요!
감정실어서 추기! 어려운데요?ㅠㅠ
언젠가는 영혼이 생길거여요... 단 한번의 사례로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기!
넘무행 ㅠㅠ 저라두 너무 슬플거같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