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녹음할 때 ‘숨소리’ 위치까지 지적받는 거 실화임?
오늘 보컬 선생님이랑 신곡 가이드 녹음했는데 가사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숨소리가 너무 ‘습하-’하고 정직하게 들린다고 혼났어요 ㅋㅋㅋ 고음질 시대라 숨을 들이마실 때도 박자에 맞춰서 마시는 연기가 필요하대요. 아니 숨 쉬는 것까지 연기해야 하다니... ㅋㅋㅋ
오늘 보컬 선생님이랑 신곡 가이드 녹음했는데 가사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숨소리가 너무 ‘습하-’하고 정직하게 들린다고 혼났어요 ㅋㅋㅋ 고음질 시대라 숨을 들이마실 때도 박자에 맞춰서 마시는 연기가 필요하대요. 아니 숨 쉬는 것까지 연기해야 하다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