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시작하고 나서 발바닥에 굳은살 생긴 거 보고 좀 놀랐어요.
오늘 아침에 샤워하고 로션 바르는데 발바닥이랑 발가락에 굳은살이 딱딱하게 잡혀 있더라고요 예전엔 없었던거같은데 안무연습한다고 연습실에서 굴렀더니 이렇게 변했나 봐요 처음엔 좀 속상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다 제가 열심히 노력했다는 증거인 것 같아서 나름 훈장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ㅎㅎ저는 이 굳은살이 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는 신호라고 믿으려고요 여러분도 거울 보거나 몸 체크할 때 나 진짜 열심히 했구나 싶었던 순간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