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습 빡세서 버스에서 자다가 정류장 맨날 지나침요 ㅠㅠ
요즘 공채 시즌이라 연습실 분위기 독기 가득해서 저도 안무 밤새서 땄거든요? ㅋㅋㅋ 그랬더니 체력 완전 가성비 개망해서 밤에 집 갈 때 버스 타자마자 기절함요 💀 정신 차려보면 내려야 할 정류장 이미 한참 지나쳐서 맨날 종점 찍고 와요 ㅋㅋㅋ ㅠㅠ 기사 아저씨가 깨워주실 때 개부끄러움... 근데 이것도 나중에 저 데뷔해서 유퀴즈나 예능 나가면 피땀눈물 슈스 서사 스토리로 풀 수 있으려나요? ㅋㅋㅋ 벌써부터 눈물 좔좔 추억 팔이 대본 뚝딱임 ㅠㅠㅠ 다들 버스에서 안 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