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올 때 멘탈 잡는 나만의 '디데이(D-DAY) 설정법'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것 같거나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불안해질 때 다들 있으시죠?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슬럼프가 와서 연습실 가기도 싫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거든요.
그럴 때 저는 막연한 미래를 생각하기보다, 아주 가까운 목표로 '3주 뒤 D-DAY'를 정해둬요. "3주 뒤 월말 평가 때 이 한 소절만큼은 완벽하게 찍는다!" 혹은 "3주 뒤 유튜브 챌린지 커버 영상 업로드한다!"처럼 구체적인 단기 목표를 세우니까 다시 집중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ㅋㅋㅋ 너무 멀리 있는 데뷔나 먼 미래를 보며 조급해하기보다, 손에 잡히는 가까운 목표부터 하나씩 깨부수는 게 슬럼프 극복에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ㅎㅎㅎ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