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최애 생일 카페 다녀왔어요 ㅋㅋㅋ
지난 주말에 연습실 근처에서 마침 제가 정말 좋아하는 최애 선배님의 생카가 열렸더라고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연습 가기 전에 아주 잠깐 들러서 음료만 픽업해 왔습니다. ㅋㅋㅋ
예쁜 포카랑 컵홀더 가득한 공간에 있으니까 왠지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벽에 걸린 액자 보면서 "나도 나중에 멋지게 데뷔해서 이런 생일 카페 선물 받아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자극도 엄청 많이 받고 왔답니다 ㅋㅋㅋ 소소하게 힐링하고 온 덕분에 그날 야간 연습까지 아주 텐션 높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와 생카 저두 가고 싶어요...!
최애 생카는 ㄹㅇ 독기 충전소죠ㅠㅠㅠ 저도 생카 다녀오면 내 아이돌이랑 같은 무대 서고 싶어서 연습실에서 눈물 흘리며 갈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