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편의점 간식 내기 했다가
오늘 안무 테스트 끝나고 꼴등이 편의점 쏘기 했는데 제가 걸렸습니다... ㅠㅠ 애들이 신나서 단백질 음료에 닭가슴살 소시지에 제로 칼로리 젤리까지 꽉꽉 채워 담는데 제 손이 다 떨리더라고요 ㅋㅋㅋ 연습생 주머니 사정 뻔히 알면서 너무한 거 아니냐고 장난치긴 했지만, 다 같이 웃으면서 먹으니까 스트레스는 확 풀리네요. 역시 연습생 생활은 동기들이랑 노는 재미로 버티는 것 같아요. 님들도 이런 소소한 내기 자주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