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주말 내내 연습하고 월요일 학교 오면 갠차느신가요...?
진짜 주말 내내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더니 오늘 학교 오자마자 눈꺼풀이 미쳤나 ㅠㅠ 추 달아놓은 것 같아요... ㅋㅋㅋ 거울 보니까 이미 영혼은 연습실에 가 있고 몸만 책상에 앉아 있는 느낌? ㅠㅠ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나긋나긋해서 1교시부터 기절할 뻔했는데, 님들은 수업 시간에 잠 깨는 비장의 무기 같은 거 있나요? 시험 기간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러면 월평 때까지 체력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갓생 살기 너무 힘들다.. 님들만의 꿀잠 방지 꿀팁 좀 공유해 주세요!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