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최애 컴백 날짜 떴는데
하필 그 주가 저희 회사 제일 큰 월말평가 기간이에요 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쇼케이스도 가고 스밍도 밤새 돌리고 싶은데 당장 제 코가 석 자라 연습실에서 씨름중... 그래도 이번 노래 들으면서 힘내서 월평 준비하려고요!
ㅠㅠ 진짜 공감요. 전 예전에 오디션 당일이 최애 콘서트였는데 결국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었죠...
나중에 데뷔해서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그게 최고의 동기부여임
헐 하필 월평 주간에 컴백이라니 타이밍 실화인가요ㅠㅠ
와 저였으면 연습실에서 몰래 스밍 돌리다가 쌤한테 걸렸을 듯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