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강 버스킹을 봤어요!
주말이라 한강 산책 나갔다가 버스킹 하는 분들 봤는데, 관객분들이랑 소통하는 게 너무 즐거워 보여서 부러워서 광광 울었서요 ...ㅠㅠ 저도 얼른 데뷔해서 제 노래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요즘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팬 서비스나 소통 능력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요. 여러분은 나중에 팬들이랑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은 이벤트나 소통 방식이 있으시나여!!
저는 데뷔하면 팬분들이랑 역조공 이벤트 제일 먼저 하고 싶어요! 제가 직접 구운 쿠키나 간식 나눠드리면서 한 분 한 분 눈 맞추고 인사하는 게 제 버킷리스트예요!
와우 ㅋㅋㅋ 버스킹이 진짜 좋은 자극제가 되신 것 같아요!! 저는 아이컨택하면서 노래부르는거 꼭 해보고싶어요
저는 나중에 라이브 방송 켜서 팬분들이랑 같이 노래방 온 것처럼 신청곡 불러드리고 고민 상담도 해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