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량이 늘어서 그런지
요즘 안무 디테일 잡느라 하루에 8시간 넘게 서서 춤을 추거든요. 그런데 거울을 볼 때마다 종아리 근육이 점점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신경 쓰여요... ㅠㅠ 춤선이 예뻐 보이려면 다리 라인이 매끈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근수저가 되어가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연습 끝나고 폼롤러로 문지르긴 하는데 자꾸 다리가 붓고 단단해지네요. 혹시 종아리 관리 효과적으로 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도 연습 끝나면 종아리가 딴단해져서 매일 고민이에요! ㅠㅠ 폼롤러도 좋지만 자기 전에 다리 높게 올리고 자는 게 붓기 빼는 데 최고더라고요!
저는 연습실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벽 짚고 종아리 스트레칭 꼭 해줘요!
저는 집에서는 압박 스타킹 신구 있을때도 있어요! 한번 찾아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