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간고사 성적 떨어지면 연습실 그만두기로 부모님이랑 약속함요.. 😭
저 진짜 이번 시험에 목숨 걸어야 해요.. ㅠㅠ 엄마 아빠가 공부 기본도 안 하면서 무슨 가수를 하냐고 하셔서 이번에 평균 5점만 더 올리기로 했거든요... 연습실 가서 춤추고 싶은데 지금 독서실에서 수학 문제 풀고 있으니까 미칠 것 같아요ㅋㅋ큐ㅠㅠㅠ 님들은 부모님 지원 어떻게 받아내셨나요? 전 진짜 코피 터지게 공부랑 연습 병행 중입니다.. 흑
부모님 마음도 이해 가지만.. 가끔은 너무 서러움 ㅠㅠ 그래도 응원합니다!!
시험 잘 봐서 당당하게 연습실 갑시다!! 공부도 집중력 싸움임!!
저도 공부 안 한다고 연습실 끊으신다는 거, 시험 기간 일주일 동안 딱 4시간 자고 공부하는 독기 보여드려서 겨우 허락받았어요!!! 뚜밥님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