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연습하는 동기가 너무 잘하면 솔직히 마음 복잡하지 않아요? ㅠㅠ
오늘 월말평가 연습하는데 제 제일 친한 연습생 동기가 춤선이 진짜 미친 거예요.. 쌤도 극찬하시고 ㅠ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나는 오늘 뭐 했나’ 싶어서 자괴감 들고 속상하더라고요. 집에 같이 가면서 웃고 떠들다가도 문득문득 정적이 흐를 때 그 미묘한 기분.. ㅋㅋㅋ 마인드컨트롤을 어케하면 좋을까용
ㄹㅇ 공감.. 질투가 아니라 현타가 오는 거죠 ㅠㅠ 그 친구를 페이스메이커라고 생각해요!
그래두 만약 팀으로 데뷔하면 다른 멤버가 잘하는 게 팀에는 장점이 됨!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전 오히려 그 친구 붙잡고 비결 알려달라고 해요 ㅋㅋㅋ 그럼 같이 늘더라고요!
팀에도 메인댄서 리드보컬 다 따루 있듯이 님두 뭔가 더 잘하시는 부분ㅇ ㅣ있을거에요!! 돈워리!
에이~~~ 연습하시다보면 알자나요 잘하는 날두 있구 안풀리는 날두 있는거.. 언젠가 님의 날이 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