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은 안무가가 더 힙해 보일 때 있지 않아요?
오늘 댄스 레슨 오신 선생님 착장이랑 춤추는 선 보고 진짜 입 벌리고 감상했잖아요.. ㅋㅋㅋ 예전엔 무조건 무대 중앙에 서는 아이돌이 꿈이었는데, 요즘은 아티스트 컨셉 직접 짜고 안무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영역이 너무 멋있어 보여요. 안무가들도 팬덤 장난 아니잖아요! 저도 나중에 데뷔 못 하면 안무가로 전향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혹시 저처럼 아티스트 뒤의 아티스트를 꿈꾸는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