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개학인데 학교랑 연습 병행하기 너무 빡세지 않나요..? 😭
한국은 이제 슬슬 연휴끝나고 개학 시즌이라 그런지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수다 떠는건 좋지만 수업 끝나자마자 연습실로 튀어가야 하는 일상이 다시 시작된다니 벌써 피곤한 기분이에요ㅋㅋ 특히 시험 기간이랑 오디션 준비기간 겹치면 진짜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선생님들은 출석 체크할 때마다 연습생 생활 힘들지 않냐고 걱정해 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꼭 데뷔해서 당당하게 인사드려야지 다짐하게 돼요! 공부도 놓치고 싶지않고 연습도 잘하고 싶은 욕심쟁이라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어요 다들 어떻게 시간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08년생이신가요? 저도 고2 되는데 벌써부터 체력 걱정돼서 영양제 챙겨 먹는 중요 ㅠㅠ
학교-연습실 무한 굴레.. 그래도 우리 꿈이 있으니까 버티는 거죠!! 힘내자요!!
쓰니님 기특하시네요 ㅎㅎ 공부랑 연습 둘 다 잡으시길 응원할게요!
진짜 공감요.. 학교에서 졸다가 연습실 가면 신기하게 눈 번쩍 뜨임 ㅋㅋㅋ
둘다 너무 잘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거 같아여... 무리하지말고 최선을 다해봐여!!
플래너까지는 아니구 투두리스트 적는거 좋아요! 시간관리까지는 못하지만 ㅋㅋ 나름 계획형 인간 되는데 도움이 돼요
몸도 마음도(?) 지치는 시기이긴 하죠 이럴때일수록 저는 오히려 너무 타이트하게 계획 세우기보다는 구냥 러프하게 연습하는거 가타여
맞아요 ㅠㅠ큐ㅠㅠ 그래도 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ㅠㅠ 하는 마음이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