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갓생 루틴.. 그리고 뷔님 사진전 소식 보셨나요?
요즘 저는 방학이라 연습하구 일상 스케줄 더 타이트해졌어요.
간단하게 요즘 제 루틴을 공유해 보자면, 평일에는 공부하고 바로 연습실로 출근해서 밤 11시까지 보컬이랑 댄스 레슨을 풀로 채우고 있어요. 주말에도 거의 하루 종일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하고 있고요..ㅎㅎ 몸은 좀 고되지만 실력이 조금씩 느는 게 느껴져서 힘들어도 꾹 참고 달리는 중이에요! 🔥
근데 오늘 연습하다가 쉬는 시간에 태형 선배님 인스타 보고 진짜 육성으로 소리 지를 뻔했잖아요.. 이번에 열린 사진전 전시장에 선배님이 직접 다녀가셨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팬들이 남긴 메시지 하나하나 유심히 읽어보시는 모습 보는데 제가 다 뭉클하더라고요. ㅠㅠ 특히 메시지 보드에 직접 '3/20'이라고 컴백일 적고 가신 거 보고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어요.. 팬들이랑 빨리 만나고 싶어 하시는 그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연습생인 저한테도 너무 큰 자극이 됐어요!
저도 선배님처럼 팬분들이랑 진심으로 소통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 것 같아요. 진짜 3월 20일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아 빨리 가라! 😭💜
여러분도 저랑 같이 컴백 카운트다운 하실 거죠? 우리 같이 힘내서 기다려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