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최애 그룹 메들리 부르고 스트레스 다 풀었네요 ㅋㅋㅋ
시험이랑 평가 일정이 줄줄이 겹쳐서 한동안 마음이 되게 답답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방과 후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코인 노래방에 다녀왔어요!
들어가자마자 최애 그룹 데뷔곡부터 이번 최신 신곡까지 아주 차례대로 예약해 두고 질렀습니다. ㅋㅋㅋ 혼자 연습실에서 부를 때는 음정, 호흡 다 신경 쓰느라 예민했었는데, 그냥 친구들이랑 탬버린 흔들면서 신나게 떼창 하니까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가끔은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시간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놀때 부르는 노래는 또 다른거같아여 ㅋㅋ
"연습실에선 예민했는데" 이거 진짜 눈물 나게 레알이에요😭ㅋㅋㅋ 제대로 힐링하셨다니 다행!!
연습실 피드백 다 잊고 탬버린 흔드는 거 찐 힐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