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는 'NFC 포카'라지만.. 전 역시 종이 포카의 손맛이 좋아요
요즘 앨범 사면 NFC 굿즈로 핸드폰 대기만 하면 미공개 영상 뜨고 그러잖아요. 기술력 대박인 건 인정하는데, 전 아직도 앨범깡 해서 종이 포카 딱 뒤집었을 때 그 짜릿함을 못 버리겠어요. ㅋㅋㅋ 그리고 맛집 가서 '예절샷' 찍을 때도 폰 화면 띄우는 것보다 실물 포카 들고 찍어야 제맛 아닌가요? ㅎㅎ 2026년 트렌드라지만 디지털은 뭔가 정이 안 감..ㅠㅠ 님들은 디지털 굿즈 vs 실물 포카, 어떤 쪽이 더 취향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