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서울로 학원 다니는데, 동네 신생 학원으로 옮길까 고민돼요.
매주 주말마다 왕복 몇 시간씩 걸려서 서울 대형 학원으로 안무 따러 다니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집 근처에 새로 댄스/보컬 학원이 오픈했더라고요! 신생이라 정보가 별로 없어서 조심스럽긴 한데, 이동 시간 줄이고 연습실 개인 연습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엄청 흔들려요. 대형 학원 타이틀 포기하고 가까운 신생으로 옮겨본 분 계시나요?
헐 왕복 몇 시간은 진짜 에바임ㅠ 차라리 집앞 신생 가서 개인 연습 갈아 넣는 게 이득일 수도? 시간 아까워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