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완벽한 모습보다 ‘자컨’에서 허당 짓 하는 게 더 끌려요 ㅋㅋㅋ
예전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좋아했는데, 요즘은 유튜브 자컨에서 멤버들끼리 마피아 게임 하다가 싸우고(?) 요리하다가 태워 먹는 그런 모습이 더 입덕 포인트인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덕질 트렌드는 확실히 친근함 인듯요. 저도 연습실 동기들이랑 장난치는 거 영상 찍어놓은 거 보면 가끔 “이게 우리 자컨이다” 싶을 때가 있어요. ㅋㅋㅋ 님들은 최애의 어떤 허당 모먼트에 입덕하셨나요?
ㅋㅋㅋㅋㅋ 저도요!! 무대랑 갭 차이 클수록 더 매력 터짐 ㅠㅠ
자컨 보고 있으면 진짜 친구 같아서 더 과몰입하게 됨 ㅋㅋㅋㅋㅋ
전 요리 못 하는 멤버가 자신 있게 앞치마 두를 때부터 웃겨요 ㅋㅋㅋㅋ
저두요!! 자컨이 최고얌 ㅠㅠ 많이많이 내줘 하이브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