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확신의 비주얼’보다 ‘확신의 컨셉’이 더 먹히는 것 같아요
6세대 아이돌들 보면서 느끼는 건데 단순히 잘생기고 예쁜 것보다 그 팀의 세계관이나 컨셉에 딱 들어맞는 얼굴이 더 기억에 남지 않아요? ㅋㅋㅋ 예전엔 무조건 정석 미남미녀가 짱이었다면 지금은 본인만의 개성이 뚜렷한 컨셉추얼한 매력이 대세인 듯요. 저도 제 얼굴 장점이 뭔지 분석 중인데 전 약간 무심한 표정 지을 때가 제일 힙해 보이더라고요 ㅋㅋㅋ 님들은 어떤 컨셉이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신가요?
ㄹㅇ 요즘은 무드가 실력인 시대임 ㅋㅋㅋ 분위기 하나로 입덕시키는 분들 있잖아요
나만의 포지션 찾는 게 진짜 어려운 듯 ㅠㅠ 여러 스타일링 도전해보구 싶어요
저는 무심하게 있으면 맨날 화났냐는 소리 들어서 ㅠㅠ ㅋㅋㅋ 헤벌레 하구있어야 그나마 나아서 항상 웃상유지..
맞아요!! 팀에서 컨셉이 분명한 멤버가 기억에두 잘 남는듯😎
제가 그 컨셉강한 돌들만 최애루 수집하구 있답미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