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으로 산 굿즈 티셔츠, 연습복으로 입기 아까워서 모셔두는 중
이번에 최애 MD로 나온 티셔츠가 너무 예뻐서 연습할 때 입으려고 샀거든요... 근데 막상 배송 온 거 보니까 너무 아까워서 도저히 땀 적시면서 연습할 때 못 입겠더라고요 ㅋㅋㅋ 결국 오늘도 다른 연습용 티셔츠 입고 연습했어요. 큰맘 먹고 지른 건데 그냥 데뷔하고 나서 성덕 인증할 때나 꺼내 입어야 할까 봐요 큐ㅠ
ㅋㅋㅋ 굿즈 티셔츠는 소장용이죠! 연습복은 무조건 싸고 튼튼한 게 최고예요.
전 최애가 쓴다는 향수 샀는데 아까워서 오디션 날에만 한 번씩 뿌려요 ㅋㅋㅋ
덕후 연습생의 숙명이죠 ㅠㅠ 나중에 데뷔해서 직접 자랑해주세요!
ㅋㅋㅋ아니 땀 적시기 아깝다는 거 너무 공감돼서 눈물 나요...
헐 저도 최애 후드티 아까워서 시착만 해보고 다시 고이 접어뒀잖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