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하러 가야 하는데 친구들이 놀자고 할 때.. 다들 어떻게 거절하세요? 😭
오늘도 학교 친구들이 방과 후에 인생네컷 찍고 마라탕 먹으러 가자는데, 전 레슨 시간이 코앞이라 "미안 나 연습 가야 해"라고 했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넌 맨날 연습이냐, 얼굴 보기 힘들다"며 서운해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ㅠㅠ 꿈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가끔은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는 기분이 들어서 속상할 때가 있어요. 저처럼 거절 못 하는 병 있는 연습생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좋은 말 있으면 부탁드려요!
ㅠㅠ 무슨 마음인지 너무 알 것 같아서 울컥하네요.. 그래도 친구들도 이해해 줄 거예요!
진짜 친구라면 쓰니님 꿈 응원해 줄 거예요!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화이팅!!
거절하는 것도 연습의 과정인 듯요 ㅠㅠ 나중에 데뷔해서 맛있는 거 떵떵거리며 사줍시다!
저같경 구냥 미안하다구 해요. 어쩔수 없는거니까...대신 디엠같은건 바로바로 답장해여
흙흙... 저는 어쩔 수 없다구 생각해여 ㅠㅠ 그렇다구 꿈을 미룰 수도 없는거라... 구냥 어쩔 수 없는거는 걍 내비두기 마인드로!
저두요 ㅠㅠㅠㅠㅠㅠㅠ 맨날 거절 못해서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