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마다 실력 편차가 있는거같아요
안무를 정확하게 따는 건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데, 찍어놓은 영상을 보면 유난히 매력이 없고 덤덤해 보이는게 있어요.
동작의 각도나 박자는 다 맞는데 선배님들처럼 무대를 흡입하는 그 특유의 그루브나 여유가 안 느껴져서 요즘 고민이 많아요. ㅋㅋㅋ 쌤은 동작 사이에 숨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혹시 동작이 너무 딱딱하거나 기계처럼 보일 때, 본인만의 감성을 넣는 연습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구 왜 이렇게 곡마다 차이가 클까여?
곡마다 편차가 큰 건 본인이 유독 장단점이 확실한 캐릭터라 그래요. 힙합 베이스인지, 보깅이나 팝핑 베이스인지에 따라 몸이 먼저 반응하는 그루브가 달라서 그럴거에요!
쌤들 '숨을 불어넣으라'는 말 특: 들을 땐 먼 소린지 1도 모르겠음 ㅋㅋㅋ 동작 끝에 0.1초만 박자 밀어서 끈적하게 쓴다 생각하심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