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 피부 진정 시켜주는 수분 팩 꿀조합
연습실 조명 아래서 땀 흘리고 에어컨 바람 계속 맞다 보면, 밤에 집에 왔을 때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모공이 열려서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ㅠㅠ
이럴 때 제가 꼭 쓰는 응급 처치법이 있는데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진정 토너 팩을 얼굴에 얹어두고, 그 위에 파우더 형태의 모델링 팩을 얹어서 15분 동안 열감을 싹 내려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피부 표면 온도가 내려가면서 모공도 착 닫히고 다음 날 오디션이나 카메라 테스트받을 때 화장이 찰떡같이 잘 먹어요. ㅋㅋㅋ 땀 많이 흘리시는 분들 피부 열감 관리 무조건 필수입니다!
오오 저도 해볼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