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꾸미기 하다가 눈 빠질 뻔했어요 ㅋㅋㅋ
응원봉 새로 커스텀 해서 들고 다니는 게 유행이잖아요! 저도 이번에 콘서트 예매 성공한 기념으로 봉꾸에 도전해 봤거든요ㅋㅋㅋ
인터넷에서 귀여운 인형 리본 헤어밴드랑 반짝이 비즈 스티커 샀는데 응원봉이 동그래서 스티커 위치 잡는 게 은근히 고난도더라고요 ㅋㅋㅋ 핀셋 들고 한 시간 동안 초집중해서 붙였더니 다 만들고 나니까 목이 뻐근해요. 그래도 완성해 놓고 방 불 끄고 불빛 켜보니까 진짜 너무 예뻐서 소리 질렀습니다! ㅠㅠ 님들도 본인만의 최애 응원봉 꾸미기 팁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