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획사 아니어도 '컨셉' 하나로 떡상하는 거 보면 신기하지 않나요?
예전엔 무조건 하이브, SM 아니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중소 기획사에서도 컨셉이랑 노래만 좋으면 빌보드 가고 난리잖아요. ㅋㅋㅋ 역시 아이돌은 '자본'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팬들 니즈를 잘 파악하느냐가 핵심인 듯요. 2026년 가요계는 진짜 춘추전국시대 같아요. ㅋㅋㅋ 제가 준비하는 회사도 크진 않지만, 기획력이 좋아서 믿고 가보려고요! 저처럼 중소의 기적을 꿈꾸는 지망생들 계신가요? 우리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버텨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