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연습하는 친구가 칭찬받을 때... 솔직히 자극받으시나요, 현타 오시나요?
오늘 레슨 시간에 같이 연습하던 친구가 트레이너 쌤한테 춤선 진짜 좋아졌다고 엄청 칭찬을 받았거든요... 그 친구가 고생한거 아니까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는 왜 제자리일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ㅠㅠ 이런 제가 너무 못된것 같기도 하고... 연습생 생활하다 보면 피할 수 없는 감정인것 같은데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 하시나요? 다들 겪는 과정이겠죠?
진짜진짜 ㅅㅈㅎ 좀 시기질투나 부러움 있긴한데 진짜 친한 친구면 진심으로 축하도 하게되더라구요,,, 그래도 겉으로 티내지는 말기....!
현타와두 자극으로 바꿀려고 노력해용! 로로님도 화이팅!
님은 원래 잘해서(?) 칭찬 안해주셨을수도! ㅋㅋ 각자의 발전속도는 다 다른법이니까 너무 남과 비교하지말아여 님에게 집중!!
그럼용 비교하면 끝도없음.. 그냥 나한테 집중하기! 그거바께 없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