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좋아하시는 분들,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경기들 보셨나요?
ㅋㅋㅋ 월드컵 직전까지 별로 감흥없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 경기날에는 치킨 시켜놓고 가족들이랑 거실에 모여서 다 같이 응원했거든요.
선수분들 패스 슥슥 연결해서 시원하게 골 넣을 때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요즘 날씨도 후끈한데 경기까지 뜨거우니까 진짜 벌써 월드컵 시즌이 온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고요.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던 북중미 월드컵이 벌써 눈앞으로 다가온 게 신기하기도 해요. 스포츠 경기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전세계인들이 보는데서 실력발휘하는게 대단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