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때 발레 턴 보여드리면 너무 뜬금없을까요?
님들 저 중딩 때 발레 전공 준비했어서 턴 하나는 진심 자신 있거든요? ㅋㅋㅋ 근데 가요 안무 중간에 냅다 발레 동작 섞으면 너무 '나 발레 했소' 하는 느낌이라 이상할까 봐 고민이에요ㅠㅠ 아님 오히려 선이 예뻐 보여서 플러스 요인 될까요? "와 쟤 무용했나 보다" 싶은 느낌 주기에 딱일 것 같기도 한데... 전공 살리는 게 득일지 독이 될지 의견 좀 주세요! 😇
헐 무용 전공은 무조건 필살기죠!! ㅋㅋㅋ 가요 안무에 선 툭 섞어주면 훨씬 고급져 보일걸요? 심사위원분들 눈에 확 띄는 게 장땡임요ㄷㄷ 무조건 보여주세요!
오 근데 어떤 곡에 섞으시게요? 곡 분위기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르세라핌 카즈하 님처럼 우아한 느낌이면 진짜 대박일 것 같아요ㅋㅋㅋ
너무 발레 느낌만 나면 '가요 안무 안 붙는다'고 할 수도 있대요ㅠㅠ 안무 끝에 턴 하나 깔끔하게 넣는 식으로 포인트만 주면 진짜 갓벽할 듯!!
우왕 유연성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나름 곡에 어울리게 활용하믄 좋지 않을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