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디렉팅? 이라는 걸 한다는데
학원에서 컨셉 디렉팅이라는 거 전문가 초청해서 한다는데 요거 뭐에여? 예전에 선배들이 와서 얘기하는 거 들엇을 때 나한테 맞는 컨셉 찾는게 젤 어렵고 중요하다구 하던데 처음 하는거라 뭐가뭔지 몰라서 그냥 허무하게 시간 지나갈까봐 두려워요ㅜㅠ 혹시 컨셉 디렉팅이라는 거 받아보신 분 미리 어떤거 준비하면 조은지 알려주세요....ㅜㅜ
음 당일에 어떤 이미지냐에 따라서 좀 디렉팅이 달라질 수 있어서 약간 나만의 아카이브? 기록장 같은 느낌으루 인스타에 피드 올려둔 것들 정리해서 좀 다양한 스타일 보여드리면 좋지 않을깜용!!
선배들 말이 진짜 맞아요. 실력은 기본인데 찰떡 컨셉 못 찾으면 오디션에서 눈에 안 띄거든요 ㅠㅠ 미리 본인이 좋아하는 무드의 사진(핀터레스트 같은 거)이나 롤모델 아이돌 리스트 꼭 준비해 가세요!
저도 예전에 짧게 받아봤는데, 평소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이랑 남들이 보기에 '잘 어울리는 것'이 다를 때가 많더라고요 ㅋㅋㅋ 내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써보는 거 추천드려요! (ex. 무표정은 차가운데 웃으면 귀엽다 등등)
와 컨셉 디렉팅이라니 처음들어여.... 뭘까뭘까 저두 후기 꼭 알려주세여...
저는 엄청 기대하구 갔는데 ㅠㅠ 뭥가 그냥그냥 그랬어요 만약에 다시 받는다면 저두 사진가튼거 많이 가져가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구 진단받아볼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