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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끝나고 ‘복기 노트’나 ‘오답 노트’ 따로 적으시나요??

저번주에 내방오디션 봣는데 집 오는 길에 정신 차려보니까 제가 무슨 대답을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메모장에 심사위원분들이 해주신 지적사항이랑 질문들 싹 다 적어놨거든요!

사실 혼나거나 부족했던 점 적을 때는 자존감 깎여서 좀 괴롭긴 한데... ㅠㅠ 그래도 이렇게 해놔야 다음 오디션 때 똑같은 실수 안 할 것 같더라고요! 님들은 오디션 끝나고 따로 피드백 정리하는 본인만의 양식이나 방법 같은 거 있나요? 아니면 멘탈 나가지 않게 긍정적인 것부터 적는다든지... 꿀팁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오답 노트가 데뷔 노트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임다! 👍👍👍🥰

뚜밥

ㅋㅋ 저는 멘탈 방어용으로 양식을 아예 칭찬-질문-보완점 순서로 적어요. 음색이 좋다 같은 아주 작은 칭찬이라도 제일 위에 적어둬야 다음 내용을 적을 독기가 생기더라고요! ㅋㅋ

WISH_

저는 그냥 간단히 일기(?) 형식으루 폰 메모장에 쓰긴 해요!! 나중에 오디션 또 보러가게 되면 같은 실수하기 시러서요 ㅠㅠ

cworange

저 블로그에다 써놔요!! ㅋㅋㅋ 그렇다구 제 글은 찾지 마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