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내방오디션 때 옛날노래 vs 요즘 트렌드 뭐가 더 먹힐까요?

여러분... 다음 주에 드디어 내방오디션 잡혔는데 선곡 때문에 머리 터지기 일보 직전이에요 ㅠㅠㅋㅋㅋ

제가 중학교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가사 안 보고도 부를 수 있는 '인생 곡'이 있거든요? 이건 진짜 제 목소리랑 찰떡이라 안정감 하나는 끝내주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옛날 노래인가 싶어서 좀 망설여지기도 하구... ㅠㅠ

반대로 요즘 핫한 최신 차트곡을 하자니, 트렌디해 보이긴 하겠지만 제 매력이 100% 살지 고민이에요. ㅋㅋㅋ 괜히 어설프게 따라 하는 느낌 날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

님들이라면 어떤 거 선택하실 것 같아요? 꿀팁 좀 전수해 주세요!! 이번 오디션 진짜 잘 보고 싶어요 ㅠㅠ

뚜밥

헐... 저는 무조건 제일 잘하는 노래 추천요!! 오디션장은 긴장감 때문에 평소 실력의 70%도 나오기 힘들잖아요. ㅠㅠ 가사 안 보고도 부를 정도로 익숙한 인생 곡이면, 그만큼 여유가 생겨서 눈빛 처리나 감정 표현을 훨씬 잘 보여줄 수 있어요!

olivivia

ㅋㅋ 옛날 노래라고 너무 걱정 마세요! 요즘 다시 Y2K 감성 유행이라 오히려 선곡 센스 있다는 소리 들을 수도 있어요

삐약이

그래두 트렌디한 곡이 좋지않을까용

WISH_

전 무조건 일단 계절감에는 맞는 노래로 해요!

EVERGLOW

저는 무조건 안정감 있는 인생 곡 추천이요!! 오디션장 가면 긴장해서 평소 실력 반도 안 나오는데, 몸이 기억하는 노래를 해야 실수 안 하고 쓰니님 음색 매력이 팍팍 살거든요ㅋㅋㅋ 구관이 명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