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획사 오디션 갈 때 앞머리 내림? 올림?
요즘 5세대 아이돌 선배님들 보면 청량하고 내추럴한 무드가 대세잖아여! 그래서 오디션 갈 때 헤메를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대가리 깨질 것 같음요 😭
원래는 이목구비 뽝! 보이게 앞머리 까고(완깐) 묶는 게 정석이라고 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투어스나 아일릿 보면 앞머리 자연스럽게 내린 첫사랑 조작러 스타일링이 너무 예뻐 보여서 고민이에요.. 앞머리 내리면 얼굴 작아 보이고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춤출 때 눈 가리거나 카메라 화면에 답답하게 잡힐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ㅠ
다들 기획사 1차나 카메라 테스트 갈 때 앞머리 어떻게 하세요? 깐머파 vs 덮머파 의견 좀 주세요!!
솔직히 춤선 과격한 거 출 때 앞머리 갈라지면 바부같이보여서..😭 확실하게 고정할 거 아니면 깔끔하게 까고 시선처리랑 표정으로 승부 보는 게 속 편해요 홧팅!!
이마를 살짝 드러내서 답답한 느낌은 없애되,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서 얼굴형을 보완하는 '시스루 뱅' 강추합니다!!
ㅋㅋㅋ덮머 첫사랑 무드 못 잃죠 💀 근데 춤출 때 앞머리 눈 찌르면 표정 썩어서 바로 탈락 엔딩각임요ㅋㅋㅋ 앞머리 고정 픽서 떡칠해서 눈썹 라인까지만 맞추거나 아예 반깐으로 청량 상큼 노려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