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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세대 오디션은 '숏폼 춤선' 따로 연습해야 하는 거 아시나요?

최근 대형 기획사 2차까지 간 언니한테 들었는데, 요즘 심사위원들은 데뷔 후 챌린지 때문이라도 '숏폼용 춤선'을 엄청 눈여겨본다고 하더라고요! 풀샷도 중요하지만 상체 위주 프레임에 걸렸을 때의 각도랑 카메라를 씹어 먹을 듯한 시선 처리가 완전 핵심이래요.

그래서 저도 요즘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로 상체만 타이트하게 잡고 눈빛이나 고개 각도를 딜레이 주는 연습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화면에서 확 사는 게 느껴져요! 다들 거울만 보지 말고 화면에 예쁘게 나오는 각도 연구 꼭 해보세요. 혹시 카메라 앞에서 표정 안 어색해지는 나만의 치트키가 있다면 댓글로 슬쩍 알려주세요! 🥺🔥

luan95

거울 앞에 최애 사진 붙여놓고 “내가 지금 최애랑 아이컨택을 하고 있다!”라고 상상해요. 그러면 억지 웃음이 아니라 진짜 설레고 자연스러운 눈빛이 나와서 화면에 훨씬 예쁘게 담겨요!!

삐약이

ㅠㅠ 숏폼은 진짜 상체, 특히 ‘어깨랑 쇄골 라인 각도’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얼굴만 카메라를 보는 게 아니라 어깨를 살짝 틀어서 사선으로 잡아주면 얼굴도 훨씬 갸름해 보이고 분위기 있어 보여요!

EVERGLOW

대형 기획사 2차 간 언니 소스 폼 미쳤다 💀 요즘 데뷔하면 숏폼 챌린지 무조건이라 심사위원들 눈여겨볼 만하네요!! 전 전면 카메라 보며 무대라 최면 걸고 춰요ㅋㅋㅋ

kamila

숏폼두 진짜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숏폼 많이찍는 돌들보면 대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