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가방에 이거 하나 넣었더니 삶의 질 미쳤어요.. (광고 아님ㅎ)
님들! 제가 최근에 가방에 미니 마사지 볼 하나 넣고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진짜 물건이에요 ㅋㅋㅋ 연습 중간에 쉬는 시간에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굴려주기만 해도 피로도가 아예 달라요! 특히 댄스 레슨 빡세게 받고 나서 집 가는 지하철에서 몰래 발바닥 문지르고 있으면 "아 살 것 같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ㅋㅋㅋ 비싼 장비도 아니고 만 원도 안 하는데 다리 잘 붓는 지망생들한테 진짜 강력 추천해요! 이거 하나로 다음 날 연습 컨디션이 바뀝니다... 다들 본인만 아는 연습생 꿀템 또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