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디션 때 '다른 거 보여줄 수 있어요?' 대비용 필살기 있나여?
어제 오디션 후기 보니까 갑자기 추가 특기 시켜서 당황했다는 글이 많더라고요... ㅠㅠ 저도 예전에 '춤 말고 노래나 랩 더 가능한 거 있냐'는 질문받았을 때 머릿속 하얘져서 아무거나 했다가 절고 나온 기억이 있어서요. ㅋㅋㅋ 그 뒤로는 무조건 주특기 말고도 장르 아예 다른 걸로 하나 더 '박제'해두는데, 님들은 이럴 때 바로 튀어나오는 본인만의 필살기 따로 있나요? 예를 들면 무반주 랩이라든가, 아님 아예 분위기 반전되는 빡센 안무 같은 거요! 오디션장에서 "잠시만요..." 하면 바로 끝장인 거 아시죠? 다들 어떤 거 준비해두는지 꿀팁 좀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