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 "직접 쓴 가사 있어요?"라고 물어볼 때 당황 안 하는 법!
요즘 오디션은 노래만 시키는 게 아니라 본인의 이야기로 가사 써본 적 있어요?라는 질문이 진짜 자주 나온대요! 요즘아이돌은 작사 능력이 필수 옵션이라 그런가 봐요. ㅋㅋㅋ 저는 아직 창피해서 누구한테 보여주진 못했지만 연습 일기에 한 줄씩 적어둔 가사들이 있거든요. 혹시 오디션 준비하시는 분들 가사 한 줄이라도 본인만의 이야기를 담은 게 있으면 꼭 준비해 가세요! 그게 의외의 합격 포인트가 될 수도 있대요.
오.. 작사 팁 대박!! 저도 일기장에 써둔 거 좀 다듬어봐야겠어요 ㅋㅋㅋ 감사요!
전 가사 쓰기가 제일 어려워요 ㅠㅠ 님들은 주로 어디서 영감 받으시나요?
헉 제가 쓴 가사는 진짜 왕유치한데 ㅠㅠㅠ 크훕
랩가사 적어놓은 노트 있는데 그거라두 들고갈까봐요
저도 오늘부터 비밀 노트 하나 만들어서 가사 끄적여봐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