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살다 온 친구가 알려준 '외국어 자기소개' 효과 대박인 듯요...!!
여러분, 오늘 대박적인 오디션 후기 들고 왔어요! 제 주변에 중학교 때까지 해외 살다 온 친구가 있는데, 이번 오디션 때 외국어로 자기소개를 했대요.
근데 심사위원분들 반응이 진짜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단순히 "외국어 잘한다~" 이게 아니라, 본인만의 확실한 캐릭터랑 글로벌한 가능성을 한 번에 보여준 느낌이라 인상에 확 남았나 봐요. 역시 요즘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런 한 끗 차이 전략이 무서운 것 같아요... ㄷㄷ
혹시 해외파 아니더라도 간단한 인사나 포부를 외국어로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언어 하나만 섞어도 분위기 반전 확 되고, '준비된 연습생' 느낌 팍팍 나잖아요!!
우리도 주특기 연습하면서 틈틈이 폼나는 외국어 한 줄 정도는 '박제'해둡시다! 다들 자기만의 필살기 언어 하나씩 있으신가요? (저는 일단 Hello부터 다시 시작... 읍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