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춤출 땐 마냥 즐거웠는데, 지금은 숙제처럼 느껴지나요?”
데뷔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건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에요. 매일 똑같은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당연히 지치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는 현타가 올 때가 있죠.
하지만 그거 아세요? 진짜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지치지 않는 마음’**과 **’단단한 하체’**를 가지고 있어요. 마음이 즐거워야 표정이 살고, 하체가 받쳐줘야 춤에 **’그루브’**가 생기거든요.
**[K-Pop Training Series #4 : Passion & Balance]**는 잃어버린 춤의 재미를 되찾고, K-POP 안무의 ‘맛’을 살리는 하체 테크닉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 이 수업을 들으면 이렇게 변해요! (What you’ll master)
흔들리는 멘탈 잡고, 하체 중심 딱 잡고!
다시 처음처럼 신나게 춤춰볼까요? 오늘부터 리셋!